한눈에 보기
-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에서 전 금융권 예·적금 공시 일괄 비교
- 저축은행 예금도 예금자보호 한도 내에선 은행과 동일한 안전
-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은 실현 가능한 것만 계산
같은 날, 같은 1년 정기예금인데 A은행은 연 2%, B저축은행은 연 4%인 일이 흔합니다. 발품 대신 손품 10분으로 최고 금리를 찾는 공식 경로를 알려드립니다.

공식 비교 채널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가 전 은행·저축은행의 예·적금을 기본금리·최고금리로 정렬해 보여주는 공식 사이트입니다. 네이버페이·토스·마이데이터 앱의 예금 비교도 실시간성이 좋습니다.
저축은행, 무서워할 필요 없는 이유
예금자보호 한도 내라면 저축은행 예금도 시중은행과 법적으로 동일하게 보호됩니다. 기관당 한도를 지키고, 불안하면 여러 저축은행에 나눠 예치하면 됩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서 BIS비율(8% 이상 권장)을 확인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우대금리의 함정
'최고 연 7%'는 첫거래+카드 신규+월 50만원 실적 같은 조건이 겹겹이 붙은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실제로 충족할 조건만 반영한 '내 기준 실효 금리'로 비교하세요. 조건 없는 기본금리가 높은 상품이 대부분 승자입니다.
타이밍 팁: 분기 말·연말, 저축은행의 예대율 관리 시즌에 특판이 몰립니다. 만기를 이 시기에 맞춰두면 갈아타기가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자보호 한도가 얼마인가요?
1억원(원금+이자, 기관당)으로 상향되었습니다. 한도 초과분은 다른 기관에 분산하세요.
특판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저축은행중앙회 'SB톡톡플러스' 앱과 각 은행 앱 알림, 금리 비교 플랫폼의 특판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자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이자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ISA 계좌 안에서 예금하면 이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지원금·세제·금융 상품은 조건과 기간이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각 기관·금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